ARCHIVE · 아카이브
KO
-
GA4GH VA-Spec 1.1 공개 검토에 남긴 두 가지 질문
VA-Spec 1.1 공개 검토에서 남긴 두 질문과 후속 수정안을 확인했다. 별도로 GKM Starter Kit의 데이터 기여 안내를 작성해 검토 중인 PR로 제출했다.
-
Throughline의 재현성·평가 유지관리자로 참여하다
Throughline의 재현성·평가 유지관리자로 재실행 조건을 다루며, Pilot 02 구현을 검토하고 별도 환경에서 전달 파일의 재실행을 감사했다. 프로젝트가 수락한 Gate B의 범위를 설명한다.
-
두 번 검토하고도 글이 어색했던 이유
9월 20일, Jev 벤치마크를 다룬 짧은 글을 X에 올렸다. 사실관계는 맞았지만 읽어 보니 검증 메모에 가까웠다. 데이터를 어떻게 나눴는지, 검증에 쓴 사례를 어떻게 재사용했는지, 어떤 처리 경로가 실패했고…
-
항목 하나로 드러난 ‘서로 다른 세 칸’ 규칙의 불일치
두 목록에서 서로 다른 항목은 하나였고 복원에도 성공했다. 하지만 그 개수를 추정하는 과정에서 두 코드가 서로 다른 배치 규칙을 쓴다는 사실이 드러났다.
-
Keap1 후보 목록을 바꾼 이유
Keap1 초기 계산에서는 morroniside가 유망해 보였다. 다섯 물질을 같은 조건에서 다시 비교한 뒤 catalpol과 geniposide를 실험으로 확인할 후보로 남긴 이유를 설명한다.
-
AI가 정리한 자료에도 원문으로 돌아갈 길이 필요하다
의방성도에서 같은 이름의 처방 기록을 비교하는 화면을 만들었다. 이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요약한 자료에도 독자가 근거를 확인할 길이 필요한 이유를 생각해 봤다.
